[ 한려수도의섬 ]

2016-05-10 16:34:56   by 통영유람선 / hit 486

장사도 해상공원

예로부터 긴 섬의 형상이 누에를 담아 누에잠에 실사를 사용하여 "잠사도" 혹은 "누에섬"이라고 불리웠습니다.

장사도에는 본래 14채의 민가와 8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었고 장사도 분교와 작은 교회가 있었습니다.

폐교가 된 학교와 섬 집을 예전 모습으로 복원하고 20여 개의 코스별 주제 정원과 건축물은 체험 학습과 영상교육 및 작품전시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. 1000여 종의 다양한 식물과 청정해역의 숲 속에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한려수도의 정취가 한 눈에 보이는 크고 작은 전망대에서 10머리상의 조각품과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실 것입니다.

1,000여석 규모의 야외 공연장에서 자연과 음악과 공연, 수준 높은 문화공간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21세기 새로운 문화해상공원입니다.